거제도! 어쩌면 불편할지도 모르는 진실 하나! 거제도는 섬이다! ㄴ체류기


거제도에서 후리하게 후리랜서 프로그래머로 근근히 연명하고 있는 거제왕자 입니다.

거제도에 산지 3년! 3년! 3년

애게~ 3년? 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리스와 소아시아, 그리고 크리티 섬에 둘러 싸인 바다. 에게해로 보내드립니다.


바로 여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에게 해로 당장 떠나기]

각설탕하고~

거제도에 대한 어쩌면 불편할지도 모르는 진실 하나! 빠밤~ 

거제도는 섬이다.

그렇습니다. 거제도는 섬이었던 거십니다.


이런 섬... 말구요..전혀 다르지는 않지만...

 


이런 Some 말구요..

이런 섬입니다. [참고로 사진은 거제도 근처에 있는 대매물도]

3면이 둘러 쌓여 있는 것이 아니라.

4면이 바다로 둘러 싸여 있습니다.


그래서~~~~

거제도에 사는 사람들은 거제도를 잘 떠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면...

제가 원래 살던 곳은 일산인데, 일산에 살면



사람 많은 강남이나 홍대, 그리고 뭔가 부족한 신촌에 나가지요.

요즘은 이태원에 가나봅니다?????

아무튼 사이다 먹으러 인천에 가기도 하고, 데이트하러 부천도 가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거제도에 살면 거제도 밖으로... 딱히 갈 곳이 없습니다.

아... 바다로 둘러 싸여 있으니, 당연한거 아니냐구요??

사실 섬은 섬인데, 섬처럼 느껴지지 않는 교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우선 서쪽을 보면요.


요로코롬 서쪽으로는 통영과 다리로 연결 되어 있습니다.

겨우 500m밖에 안되는 다리죠.

이게 얼마나 짧은건가하면...


행주대교가 700m가 넘습니다.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가 700m 인데, 바다를 가로 지르는 다리가 500m 입니다.

그런데... 통영에 안갑니다.

그리고 동북쪽으로 최근에 거가대교가 개통 되었죠.

이게 장관인데요.
A small city across a gray waterway under lowering gray clouds. A road leads to the city across a causeway. Mountains with snow and a low treeline form the backdrop. A few boats are in the water.
문제는 톨비가

\10,000원!

다리 하나 건너는데 톨비로 만원을 줄라 치면

손이 떨립니다. 정말...

톨비도 각설탕하고...

이게 개통 되서 부산까지 30분!  뭐 이런 말이 나돌고 있지만.


그 말은 부산 경계면까지인 것이구요.

부산의 로데오. 서면이나 부산역 혹은 부산대 근처까지 가려면 1시간 반은 족히 걸립니다.

자주 가기엔 조금 에로 사항이 있지요.

거제도 주민은 어디 안간다... 이건 여러 가지 의미를 갖는 말인데요.

거제도에서 음식점이나 가게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불친절합니다... 그리고... 음식... 맛없습니다...

전라도 음식은 맛있죠. 그쵸?


전라도에 대한 편견이 아니구요...

경상도 음식은 맛없다? 아니죠.. 경상도 음식 맛있습니다.

그런데 거제도 음식은 맛없습니다.

왜냐...

딱히 갈 곳이 없기 때문이지요.

거제도 여름 휴가를 준비하고 계신 분이라면, 거제도 맛집은 꼼꼼히 조사해보시고 가셔야 할겁니다.

아무데나 찾아서 들어가서 먹지뭐.. 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상입니다.


갈 곳이 딱히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소비는 거제도 내부에서 이루어집니다.

대우, 삼성의 양대 조선소에서 쏟아져 나오는 막대한 현금!

현금35만원

이것들을 바로 이곳. 거제도에서 씁니다!!!!!

뭐.. 부산 서면 롯데 백화점에 거제도 여성이 VVIP 고객이라는 말도 들리긴 하지만

그것은 국지적인 타겟층 이죠.

이 때문에 재밌는 현상이 많습니다.

중고 시장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물론 새것 시장도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땅은 좁고, 집은 적고, 수요는 많습니다. 집값은

올라갑니다.

땅은 좁고, 아파트는 별로 없고. 돈은 있는데, 괜찮은 가격의 집이 없어서 못삽니다.

그래서 고칩니다.... 물론 그래서 집값이 더 올라갑니다.

집을 고친다 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고치는게 아니고



이렇게 고칩니다. 갠적으로 강유미씨 팬입니다. 디스 반사~!

가구까지 새로 들여 놓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가구나 집안 살림은 어디로 갈까요?

버릴까요?

에이~ 그렇게 까지 할까요..



그렇게 까지 합니다.

그렇다고 쓰레기통에 처박는다는 말은 아니구요.

예쁘게 집 앞에 내놓으면, 누군가 가져갑니다.

안가져가면 지역 카페에 올립니다. 거사모라는...

그러면 뭐 그냥 용돈이나 벌 수 있는거죠.

그래서 거제도에 혼자 자취하러 오시는 분들...

뭐 딱히 살림 걱정 많이 안하셔도, 검색만 잘하시고

동내만 잘 둘러 보면서 다녀도 살림은 손 쉽게... 비교적 쉽게 장만 합니다.

참... 재밌는 곳입니다. 거제도


거제도! 어쩌면 불편할지도 모르는 진실은 계속됩니다. 쭈욱~

[동영상] 맥북에어 13인치… 이렇게 달라졌다 ㄴ뉴스




구글플러스, 美서 1년내 트위터 추월 전망 ㄴ뉴스


[로스앤젤레스=이균성 특파원] 구글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구글플러스'가 내년 중으로 미국에서 트위터와 링크트인을 제치고 페이스북에 이어 2위 SNS로 올라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영국의 시장조사기관인 유고브와 공동으로 18세 이상 미국의 성인 남녀 1천3명을 상대로 최근 조사한 결과, 현재 미국 성인 가운데 구글플러스 사용자는 13%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내년에는 이 비율이 9% 포인트 들어나 22%에 달할 전망이다.

트위터와 링크트인도 이 비율이 20%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지만, 약 2% 포이트 차이로 구글플러스에 밀릴 것으로 전망됐다.

페이스북 사용자는 오히려 2% 포인트가 줄어들어 69%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구글플러스는 지난 6월말에 공개된 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또 다른 시장조사기관인 컴스코어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구글플러스는 아직 시험 서비스 기간이지만 한 달 도 안돼 가입자가 2천500만명을 돌파했다.

유고브의 애널리스트 미첼 나르디스는 "구글플러스는 페이스북의 초기 성장세와 비슷한 경로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글플러스 사용자와 사용 시간이 늘면서 페이스북에서 사용하는 시간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조사에서 구글플러스와 페이스북을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 가운데 약 30%가 페이스북에서 쓰는 시간을 줄일 것이라고 대답했으며, 구글플러스를 쓰는 사람 가운데 약 31%는 이미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로스앤젤레스(미국)=이균성 특파원 gslee@inews24.com

"잡스 보고있나" 주커버그, 패션 테러 1위 ㄴ뉴스

▲ 스티브잡스 애플 CEO(왼쪽)와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가 IT업계서 가장 옷을 못입는 '워스트 드레서'로 꼽혔다. 유행을 전혀 따르지 않는 그의 스타일이 검정 터틀넥에 청바지만 고집하는 스티브 잡스 애플 CEO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흥미로운 내용은 美씨넷이 4일(현지시간) 마크 주커버그가 실리콘 밸리서 가장 옷을 못입는 15인 중 1위로 선정됐다고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외신은 "페이스북의 아버지는 청바지와 넥타이, 정장을 몸에 딱 붙게 입는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전통적인 패션으로 돌아갔다"며 "실내서 흡연할 때나 입는 스모킹 재킷에 허리띠를 두른 것 같다"고 평했다.

[더보기]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805085335

개발자 66% "구글+가 페이스북 따라잡을 것" 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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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새로 내놓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구글플러스'가 페이스북을 따라 잡을 것으로 전망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끈다.

3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인 IDC가 앱 전문업체인 앱셀러레이터와 공동으로 지난 6월20일부터 22일까지 개발자 2천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글플러스가 페이스북을 따라 잡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에 응답한 1천621명의 개발자 가운데 3분의 2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 이유로, 응답자의 68%는 구글플러스가 검색, 유튜브, 지도 등 다른 구글 서비스의 도움을 받아 페이스북을 따라잡을 것이라고 봤다.

또 구글플러스의 새로운 기능이 페이스북에 앞선다고 보는 개발자들도 적지 않았다.

구글플러스는 공개된 지 이제 막 한 달이 지났을 뿐이다. 또 아직 시험 서비스 단계이고 초청에 의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문자가 2천500만 명을 돌파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 출처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300&g_serial=59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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